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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성수품 수송대책 실시10일간 추석 성수품 수송 화물자동차 도심통행 제한 완화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0.09.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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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추석 성수품 수송 화물차량의 도심 통행이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대전시는 오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추석 성수품을 수송하는 화물자동차에 대해 도심 통행 제한을 완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추석 성수품 대상 품목은 농수산물, 제례 용품, 각종 공산품 등이다.

이와 관련해 추석 성수품 수송을 위해 도심 도로를 통행하고자 하는 화물자동차는 일반, 개별, 주선사업협회에 성수품 수송 스티커를 발급받아 화물자동차 앞 유리창 우측 상단에 부착 후 통행하면 된다.

한편, 추석 성수품 수송 기간 정당한 사유 없이 운송계약 거부, 부당한 운송조건을 제시하는 경우 등 화물 운송 질서문란 행위에 대한 지도ㆍ단속을 위해 부당운송행위 고발센터(시ㆍ구 교통부서)를 운영할 계획이다.

불법행위로 적발된 화물운수사업자는 운행정지 또는 과징금 처분을 받게 된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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