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광주·전남
광주시 "코로나 후유증 극복 심리상담 지원"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09.20 07:02
  • 댓글 0
광주시청 전경. <사진=포커스데일리DB>

(광주=포커스데일리) 김은영 기자 = 광주시가 코로나19 후유증 극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광주시는 누적 확진자 485명 중 69명을 제외한 416명이 퇴원했다.

광주시는 퇴원한 환자들 위해 코로나19 후유증 온라인 극복센터를 지난달 2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또 광주시와 5개 지자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이나 정신과전문의 무료 상담 연계 지원 등을 하고 있다.

또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많은 우울감에 빠진 광주시민들을 상대로 정신과 상담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박향 광주시 복지건강국장은 "퇴원한 사람들 중 어떤 증상이 나타났거나혹시 불편한 점이 있다면 광주시 홈페이지에 있는 후유증 온라인 극복센터에다가 경험들을 공유해달라"며 "다른 분들도 참고할 수 있고, 필요하면 전문상담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은영 기자  eunnara02@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시#코로나#심리상담

김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