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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대구·경북 '흐리다 비'...미세먼지 '좋음'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0.09.1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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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17일 대구·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비가 오는 곳이 많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와 경북은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제주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낮부터 남해안과 남부지방까지 확대되겠다.

대구와 경북남부에서 낮부터 시작되는 이 비는 18일까지 이어지며 예상 강수량은 5~40mm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주·문경·청송 18도, 예천·상주·의성·안동·고령·김천·영천 19도, 청도·칠곡·구미·상주 20도, 대구·경산 2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경산 25도, 영천·청도·칠곡·김천·구미·고령·성주 24도, 군위·안동·의성·청송·상주 23도, 영주 22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와 중부 앞바다에 0.5~1m, 먼바다에 0.5~1.5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아침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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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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