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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삼척・양양・영덕・울진・울릉 5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피해 극심 지역 5개 시군 우선 선포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0.09.1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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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이삭‧하이선'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군 주요 피해사진<사진제공=행안부>

(세종 =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정부는 오늘(9.15.화), 지난 9월 초 태풍으로 큰 피해를 본 강원 삼척시, 양양군, 경북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5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지난 8월 집중호우 때와 같게 긴급 사전 피해 조사 실시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드는 조사 기간을 대폭 단축함으로써, 지자체의 피해시설 복구와 피해주민 생활 안정 지원을 더욱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늘부터 태풍 '마이삭‧하이선' 피해 지자체에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단'을 파견(9.15.~18.)해, 우선 선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추가선포(읍면동 포함)를 검토하고, 태풍 피해 지역의 복구계획 수립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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