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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 대입 수능 모의평가 16일 실시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0.09.1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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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교육청 청사

(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지막 모의평가가 치러진다.

전북교육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17개 시·도교육청 주관으로 9월 수능 모의평가를 1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모의평가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도내 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등 1만8,054명이다.

이번 모의평가 시행으로 수험생들이 수능 문항유형과 난이도를 직접 접할 수 있어 오는 12월 3일 치러지는 2021학년도 수능을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수능 모의평가 문제 및 정답은 매 교시 종료 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 및 EBSi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성적통지표는 시험응시 학교 및 학원에서 10월 16일부터 수험생에게 교부된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시험 당일 출석하여 응시하지 못한 수험생에게는 온라인 응시기회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020학년도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고1은 17일, 고2는 18일 시행된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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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김승환#수능모의평가#전국연합학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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