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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추석 과대포장 행위 및 분리배출 표시 점검분리배출 유도해 환경오염 예방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0.09.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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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천안시는 15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천안지역 백화점 등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명절 과대포장 행위 및 재활용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다.

시는 추석 명절 기간 과대포장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기간 중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선물세트를 대량으로 판매하는 대형유통업계 11곳을 대상으로 포장 횟수와 포장공간 비율 준수 여부 점검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재활용가능자 원의 분리배출 표시 의무대상은 적정하게 표기했는지 여부, 의무 비대상 품목은 한국환경공단 승인 표기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후 포장 횟수와 포장공간 비율 초과가 예상되는 경우에는 제조자 등에게 검사명령을 통보할 방침이다. 포장기준 위반 및 미이행, 분리배출 표시를 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에는 3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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