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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로나 19 확진자 100명 넘어...터키 검사 결과 음성 입국후 국내 검사 결과 양성 판정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0.09.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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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전라북도 코로나 19 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섰다.

처음 확진자가 나온지 7개월만이다.

100번째 확진자는 전주에 주소를 둔 20대 남성 유학생으로 지난 주말 터키 이스탄불을 출발 입국해 도내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 확진자는 입국 당시 코로나 증상이 없었고, 터키 공항에서 발급한 PCR(코로나 진단 방식) 음성 확인서를 소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발 현지 실시한 코로나 검사는 결과는 음성이었는데 입국 후 전북보건당국에서 실시한 결과는 양성판정이어서, 타국의 코로나 검사 결과 판정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

이로써 전북의 확진자 발생 원인별로는 해외입국자가 346명으로 가장 많고 국내 확진자접촉 36, 사랑제일교회 관련 11명, 대구지역 관련 6명, 수도권방문 5명, 이태원클럽 관련 2명, 신천지관련 1명, 기타 5명 순이다.

14일 현재 지역별 도내 확진자는 전주 38명, 군산 21명, 익산 10명 등 순이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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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코로나19#유학생#터키#이스탄불#p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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