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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87번째 확진자....20대 여성 직장인20~30대 젊은 층에 확산 우려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0.08.3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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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도청앞 거리의 커피숍

(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전라북도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도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

31일 현재 도내 확진자는 87명으로 전주 36명, 군산 21명, 익산 9명 순으로 집계됐다.

87번 확진자는 무주거주 20대 여성 직장인으로 기존 확진판결을 받은 사람과 접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홀로 자가격리 중이었기에 또 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이번 8월 들어 20, 30대 젊은 층에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긴장하는 분위기이다.

최근들어 확진자가 증가하는 익산시도 비상이다. 종교집회를 온라인으로 대체할 수 있게 시설과 장비, 인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전북의 확진자 발생 원인별로는 해외입국자가 26명으로 가장 많고 국내 확진자접촉 34명, 사랑제일교회 관련 10명, 대구지역 관련 6명, 수도권방문 5명, 이태원클럽 관련 2명, 신천지관련 1명, 기타 3명 순이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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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전북#익산#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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