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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판사, 전북 65번째 확진자 판정재판 차질 불가피할 듯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0.08.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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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전북에서 64, 6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전북 보건당국은 지난 하루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역학연관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65번 확진자 40대 남성은 전주지방법원 판사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재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전주지법은 이날 오전 재판을 취소했고 오후 재판도 모두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원인에 대한 통제도 강화했다.

이로써 전북 확진자는 모두 65명으로 발생 원인별로는 해외입국 26, 대구지역 6, 신천지관련 1, 이태원클럽 2, 확진자접촉 18, 사랑제일교회 4, 기타 8명이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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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코로나19#확진자#판사#전주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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