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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수해복구 손길 이어져더불어민주당 당직자 및 대표경선 후보자 총출동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0.08.1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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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이번 역대급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남원시에 각계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낙연, 김부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와 현역의원을 포함하 100여명의 당직자가 500mm 넘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남원시 금지면 일대에 총출동하여 피해현장을 방문하고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송하진도지사는 송지용 도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과 임순남 피해지역을 돌며 피해지역민을 위로하고 응급복구 지시를 내리는 등 하루종일 현장을 누볐다.

송 지사는 봉사활동 중인 민주당대표 후보자와 정운천 미래통합당 의원을 비롯한 예결위원들을 만나 전북 피해현황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피해복구 지원을 요청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이번 비피해가 극심하지만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신속한 복구를 하겠다고 말하고 각계의 도움에도 감사를 표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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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낙연#김부겸#박주민#송하진#정운천#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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