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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민소통수석에 정만호…사회수석 윤창렬 임명靑 "최근 일괄 사의에 대한 후속 조치"…노영민은 유임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0.08.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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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에 내정된 정만호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왼쪽)와 윤창렬 사회수석.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서울=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12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에 정만호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사회수석에 윤창렬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을 각각 내정했다. 노영민 비서실장은 유임됐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청와대 수석 후속 인사를 발표했다.

국민소통수석에 내정된 정만호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강원도 양구 출신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한국경제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01년까지 경제부장, 국제부장, 사회부장 등을 거쳤다. 2002년 대선을 앞두고 노무현 후보 캠프에 합류한 뒤 청와대에 입성, 정책상황비서관과 의전비서관을 지냈다. 2017년 6월 강원도 경제부지사에 임명돼 일했고, 올해 총선에 도전했으나 고배를 마셨다.

청와대 사회수석에 내정된 윤창렬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은 강원도 원주 출신으로, 대성고-서울대 외교학과 및 행시(34회) 출신이다.  공직생활 대부분을 총리실에 몸담았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과 국정운영실장을 지냈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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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국민소통수석#정만호#사회수석#윤창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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