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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치안감, 제32대 전북경찰청장 취임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8.0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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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제32대 전북경찰청장에 경찰청 정보국장 진교훈 치안감이 취임했다.

진교훈 신임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신체 및 재산 보호는 경찰 본연의 임무임을 강조하며 먼저 살피고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어하고 앞장서서 문제를 해결하는 3선(先) 치안활동을 을 다짐했다.

또, 지역사회의 고질적인 불안과 무질서 요인을 찾아서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신속, 정확, 절제된 현장대응 능력과 경찰조직 내부적으로 협업과 배려가 넘치는 전북경찰을 만들 것을 주문했다.

한편 진 청장은 완산고를 졸업하고 경찰대 5기로 경찰에 투신하여 정읍서장, 전북청 제1부장, 치안정책연구소장, 서울청 정보관리부장, 경찰청 정보국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쳤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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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진교훈#전북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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