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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저신용 소상공인 500억원 지원7등급 이하 저신용 소상공인 중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청년소상공인에 집중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0.08.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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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19 상황에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자금은 1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신용 7등급 이하 소상공인 중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청년소상공인 등 지원정책자금 운영 취지에 보다 부합하는 그룹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중 1~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 수혜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융자 조건은 고정금리 2.9%, 대출기간은 5년으로 업체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정책자금의 신청·접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전북중기청 안남우 청장은 “이번 지원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중된 취약 소상공인의 경영애로가 해소되기를 기대하고 생업에 바쁜 소상공인들이 비대면(온라인) 신청으로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을 체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소진공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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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부#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소상공인#코로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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