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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용유지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2만여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100억 원 지원, 8월 10일부터 신청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0.08.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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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대전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줄이고, 근로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보험료를 지원한다.

대전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고용을 유지하는 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대 1인에 대해 사회보험료 3개월분 50만 원씩 총 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고용유지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대상은 대전 내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공고일(8월 10일) 기준 고용보험에 가입된 고용원 수를 3개월 이상 계속 유지 시 지원하며, 2만여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1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선착순이며,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 www.djva.or.kr) 신청접수를 하고,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서 방문 접수도 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와 대전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전담창구(☎042-380-7990)로 하면 된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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