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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당, 4일 주택공급 확대방안 당정 협의재건축 용적률 상향 검토
  • 이원호 기자
  • 승인 2020.08.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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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당대표가 3일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민주당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4일 오전 국회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관한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민주당이 3일 밝혔다.

당정은 회의에서 공급 대책을 최종 조율한 뒤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당정은 그동안 공급대책에 ▲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용적률 상향 ▲ 지역 유휴부지 활용 ▲ 3기 신도시의 용적률 상향 등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회의에는 민주당에서 김태년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관석 정책위 수석부의장, 윤후덕 기재위원장, 진선미 국토위원장, 진성준 전략기획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에서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나온다.

이원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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