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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미국서 입국한 30대 확진…광주 205번째보건환경연구원 검체 검사 결과 '양성'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08.0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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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포커스데일리) 김은영 기자 = 광주에서 1일 미국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입국 후 광주소방학교 생활치료센터에 격리된 뒤 이날 양성으로 판명됐다.

A씨는 무증상 감염자이며, 지역 내 이동 동선과 이에 따른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 방역당국은 A씨를 격리 병상으로 옮겨 치료할 방침이다.

한편, 광주 지역 확진자는 현재까지 205명으로  61명이 치료중이며, 격리해제 142명 사망 2명으로 집계됐다.

 

김은영 기자  eunnara0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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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국#광주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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