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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 구슬땀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7.3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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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 다리붕괴 현장 <사진제공=완주군>

(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지난 29일 폭우로 피해가 컸던 완주군이 응급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비 피해가 발생한 완주군 화산면, 소양면 등지를 돌며 피해 상황을 청취하고 응급복구와 피해 최소화 방안을 강구하는 등 대책마련에 돌입했다.

박 군수는 비봉면 폐기물매립장을 방문한데 이어 소양면 하천 범람과 제방유실 현장을 찾아 응급복구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완주군은 지난 29일부터 30일 오전 9시30분까지 평균 139.3mm의 강우량을 보여 저수지 피해와 하천 범람, 도로 침수와 토사유출 등 큰 피해가 났었다.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호우주의보, 호우경보를 해제했으나 토사붕괴 등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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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완주군#박성일#호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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