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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디지털·그린 뉴딜 추진 본격화한국판 뉴딜정책에 발맞춰 전주형 추진 방침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7.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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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전주시가 지난 14일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전주형 디지털·그린 뉴딜 추진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한국판 뉴딜정책을 기반으로 △디지털뉴딜 △그린뉴딜(수소중심 미래신산업) △창업·일자리안정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의 4개 분야에 걸쳐 전주형 디지털·그린 뉴딜 추진전략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전주형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경제총괄 자문관을 확대 운영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뉴딜사업 추진단과 경제비전자문단을 구성해서 새로운 경제정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경제총괄 자문관의 경우, 시는 기존 기업지원 분야와 일자리·고용 분야 전문가 2명에 금융 분야 전문가를 추가한 3명으로 확대해서 향후 추진될 각 분야별 전주형 경제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 과 자문을 구할 예정이다. 

또한 전주형 뉴딜사업 발굴과 경제정책 수립을 위해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 등 4개 분야 전문가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디지털뉴딜사업추진단(TF)도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고 디지털 데이터 기반이 중요해졌다”며 “전주가 가장 먼저 디지털 시대를 준비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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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김승수#디지털#그린#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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