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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온두레공동체 역량 강화 사업지원25개 공동체 대상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실시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7.1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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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전주시가 오는 8월 10일까지 25개 온두레공동체를 대상으로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기위한 ‘2020 온두레공동체 전문가 컨설팅’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공동체 운영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회적기업 기초지식 및 노하우 △마케팅 기술 △공예(핸드메이드 기법) △교육(방과후 활동) 등 4개 분야 전문가를 통해 1:1 컨설팅을 지원한다.

시는 각 공동체의 현 수준 및 운영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상황별 맞춤형 처방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명확한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현영 전주시 마을공동체과장은 “이번 사업은 공동체 자신의 수준과 목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하고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공동체별 맞춤형 기술을 전수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두레공동체는 전주형 공동체 사업으로 현재까지 330여 개의 공동체를 육성해 이 중 7개가 협동조합으로 성장했으며 2개 공동체가 예비 마을기업으로 진출했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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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온두레공동체#역량강화#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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