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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12일 오후부터 많은 비... 14일까지 100~200mm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07.1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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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12일 오후부터 많은 '비' <사진=포커스데일리DB>

(대구=포커스데일리) 김은영 기자 = 12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 3시쯤 대구와 경북남부부터 비가 시작되어 14일 오후 6시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22~25도가 되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오후 3시부터 늦은 저녁 사이 시간당 30mm 안팎, 13일에는 새벽부터 저녁 6시 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8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14일까지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100~200mm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대구와 경북에는 많은 비로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라며,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짧은 시간에도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등산이나 낚시 등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16~19도, 낮 최고기온은 20~22도가 되겠고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17~20도, 낮 최고기온은 22~24도가 되겠다.

김은영 기자  eunnara0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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