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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코로나 19 신규 '0'...전국 45명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0.07.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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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전경. <사진=포커스데일리DB>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대구·경북에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10일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자 수는 전날과 같은 6천926명이다. 경북에서도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대구시 보건당국은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27명이다. 이들은 전국 5개 병원에 25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고 1명은 자택대기 중"이라고 했다.

이날 전국 신규 확진자 수는 45명(해외유입 23명 포함)이다. 해외유입은 지난달 26일 이후 15일째 두 자릿수 기록을 이어갔다.

지역 발생 확진자 22명을 시도별로 보면 서울과 대전에서 각각 7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경기 3명, 광주 3명, 전남 2명 등이다.

10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401명으로 경북(1천393명)을 넘어서 대구(6천926명)에 이어 두 번째로 확진자가 많은 지역이 됐다.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338명이며, 완치돼 격리해제 된 환자 수는 46명 늘어 1만2065명이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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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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