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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 첫 여성총장 선출제7대총장 신학과 채은하 교수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0.07.0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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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한일장신대 제7대 총장에 신학과 채은하 교수가 선출됐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은 8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6차 이사회를 열고 채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고 밝혔다.

채교수는 98년 대학 역사상 초기 외국 여성 선교사 교장들을 제외하고 내국인 첫 여성총장이다.

채교수는 장로회신학대 기독교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장로회신학대 신학대학원과 호주 멜본신학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장로회신학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7년부터 신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일반대학원장과 아시아태평양국제신학대학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교수협의회장, 대학평의회 의장을 맡고 있다.

채교수는 “섬김과 돌봄의 하나님의 대학으로 만들고, 교회와 세상에 희망을 만드는 일꾼들을 양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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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채은하#여성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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