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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권 도전 김부겸, 전북 찾아 지지 호소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7.0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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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에 도전하는 김부겸 전 의원이 8일 전북을 방문 “당 대표가 되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전 의원은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전라북도 덕분에 대구가 코로나사태를 빠른 시일에 이겨냈다”며 전북도가 대구시에 전담병원 할애 한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그는 자신이 당대표가 되면 “2022년 지방선거와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가 반드시 이기게 해 현 정부의 성공은 물론 민주당 재집권의 과업을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전 의원은 “행안부장관 경력을 활용해 지방재정 확충, 탄소산업, 공공의료대학원 설치 등 전북이 당면한 현안 과제들도 직접 챙기겠다” 며 전북도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전주 남부시장 등을 방문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지를 호소했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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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김부겸#더불어민주당#대표#당권#김원기#정동영#정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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