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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조리사·특수교육실무사 등 226명 채용
  • 김재욱 기자
  • 승인 2020.07.0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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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경. <사진=포커스데일리DB>

(안동=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경북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 조리원 209명, 특수교육실무사 17명 등 모두 226명을 공개 채용한다.

3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공개 채용은 시군 교육지원청별로 진행되며 각급 학교(기관) 퇴직, 학교 신설, 정원 변동 등에 따른 것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9∼11일 3일간 채용 예정지역의 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거주지가 올해 1월1일 이전부터 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 원서 접수하는 시군으로 돼 있거나 그 이전까지 원서 접수하는 시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모두 합산해 2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공개채용 1차 필기시험은 다음달 11일이며 조직 적응력과 잠재능력 평가를 위해 인·적성검사(인성검사+직무능력검사)로 시행된다.

1차 시험 합격자로 최종 선발인원의 1.5배수가 결정되면 교육지원청 별로 다음달 22일 2차 면접심사를 하며 고득점자 순으로 28일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교육청이나 시군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나와 있다.

최상수 경북교육청 학교지원과장은 "인적성검사로 인성과 역량을 겸비한 직원을 선발해 수요자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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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조리사#특수교육실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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