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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청장 "백운광장 일대 광주 명소될 것"민선 7기 2년차 광주 남구 발전 포부 및 술회 밝혀
  • 주남현 기자
  • 승인 2020.06.3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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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병내 남구청장>

(광주=포커스데일리) 주남현 기자 =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30일은 "남구발전의 중심축을 구도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백운광장 일대 도심 리빌딩이 본격 시작됐다"며 "또 생활SOC 복합화 사업 추진을 통해 마을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대촌동 일원 국가 및 지방산단 지정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민선 7기 2년차를 맞아 이같이 술회하고 "공직자들과 22만 주민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혼연일체를 이뤄진 데 대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879억원 규모의 뉴딜사업과 궤를 같이해 오는 2023년까지 백운광장 일대 뉴딜사업의 본격화 되면 이 일대는 광주 대표 중심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은 "우선 내년 3~4월경에 남구청 외벽을 활용해 야간 경관과 LED 조명으로 영상을 표현하는 미디어 파사드 사업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같은 해 10월에는 단절된 푸른길 공원을 연결하는 길이 220m, 폭 4m 가량의 푸른길 브릿지도 완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푸른길 공원 주변 500m 구간에 아트 컨테이너를 활용한 상점 30~50곳과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 공영 주차장, 공예품 거리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갖춘 스트리트 푸드존 사업도 완료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남현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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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김병내청장#백운광장#민선7기#백운고가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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