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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안좌∼장산∼신의' 야간 여객선 운항오후 6시30분·9시 안좌 복호항 출발
  • 김성수 기자
  • 승인 2020.06.1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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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안군>

(신안=포커스데일리) 김성수 기자 = 전남 신안군은 안좌 복호에서 장산 북강을 경유하여 신의면 상태동리에 이르는 여객선 야간운항을 12일부터 개시했다. 

안좌∼장산~신의간 야간운항 여객선은 1일 2회 왕복 운항으로 오후 6시 30분과 9시에 안좌 복호항을 출발한다. 신의면까지는 약 1시간이 소요된다.

이번 여객선 야간운항은 민선 7기 박우량 군수 취임 이후 목포∼도초, 암태 남강∼비금에 이어 3번째로 열리는 야간 뱃길이다. 그동안 주간으로만 한정된 여객선 운항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은 이동권제약이라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으나 이제는 한층 더 여유로운 삶을 영위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안군은 앞으로도 여객선을 이용하는 섬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은 물론 정주여건을 보다 더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해상교통의 복지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김성수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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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안좌∼장산∼신의’#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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