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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맛 일품 '진도꽃게'출하 '한창'
  • 김봉태 기자
  • 승인 2020.06.0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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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도군>

(진도=포커스데일리) 김봉태 기자 = 전남 진도군 서망항 일원에서 요즘 진도꽃게 위판이 한창이다. 초여름 접어들 때 진도 꽃게는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알이 꽉차 그 맛이 일품이다.

<사진=진도군>

올해 진도 꽃게는 수온이 낮고 바람이 많이 부는 어황 탓에 어선의 조업이 순조롭지 못해 가격이 비싸 '금게'라고 불리고 있다. 진도는 전국 생산량의 25% 정도 차지하는 꽃게 주산지이다.

김봉태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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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일품#진도꽃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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