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울산
울산 취약계층 학생에 농산물·간편식 '웰컴 키트' 지원울산교육청, 학생 2천명 대상 공동모금회에 사업 제안
  • 이원호 기자
  • 승인 2020.05.28 16:54
  • 댓글 0
27일 울산시교육청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학생에게 친환경 농산물과 간편식 등을 지원하는 '웰컴 키트' 전달식이 열렸다.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교육청은 친환경 농산물과 간편식 등으로 구성된 '웰컴 키트'를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2천여명에게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청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관계 기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등교 연기와 온라인 개학 등으로 취약계층 학생들의 가정 내 생활이 어려워졌다고 보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 사업을 제안했다.

친환경 농산물 8종, 간편식 6종

이에 울산시기부금협의회 심의를 통해 코로나19 기부금 1억2천만원을 웰컴 키트 사업에 지원하기로 했다.

어린이재단은 친환경 농산물 8종, 간편식 6종 등으로 구성된 6만원 상당의 웰컴 키트를 학생 2천여명에게 택배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원호 기자  press@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원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