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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민 흡연율 전국 평균 보다 1.3p↓...월간 음주 3.6p↑지역별 흡연ㆍ음주율은 동구가 가장 높게 나타나
  • 최경호 기자
  • 승인 2020.05.2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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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가 지난 해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시민 흡연율은 19.0%로 전국 20.3%보다 1.3%포인트 낮았다.

지역별로는 동구가 23.7%로 가장 높았고, 남구가 16.7%로 가장 낮았다.

월간 음주율(최근 1년 동안 한 달 1회 이상 술을 마신 사람의 분율)은 63.5%다.

전국 59.9%보다 3.6%포인트 높았다.

동구가 65.7%로 가장 높았고, 울주군이 55.9%로 가장 낮았다.

고위험 음주율(주 2회 이상, 한자리에 남자 7잔, 여자 5잔 술을 마신 사람의 비율)은 14.5%로 전국 14.1%보다 0.4%포인트 높았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23.9%로 전국 25.2%보다 1.3%포인트 낮았다.

비만율은 33.1%로 전국 34.6%보다 1.5%포인트 낮았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23.9%로 전국 25.2%보다 1.3%포인트 낮았다.

중구가 29.4%로 가장 높았고, 북구가 20.5%로 가장 낮았다

.걷기 실천율은 42.7%로 전국 40.4%보다 2.3%포인트 높았다.

제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은 63.2%로 전국 58.0%보다 5.2%포인트 높았다.

우울감 경험률은 5.4%로 전국 5.5%보다 0.1%포인트 낮았다.

주관적 건강 수준이 좋다고 느끼는 비율은 43.8%로 전국 41.3%보다 2.5%포인트 높았다.

이번 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근거해 매년 8∼10월에 시행하는 것으로, 4551명을 대상으로 21개 영역에 대해 조사가 이뤄졌다.

최경호 기자  inpapa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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