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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흥 5월 들판의 여왕 눈부신 '작약꽃'
  • 김성수 기자
  • 승인 2020.05.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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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흥군>

(장흥=포커스데일리) 김성수 기자 = 전남 장흥군 용산면 송전마을 앞 들판에 작약꽃이 눈부시도록 화사하게 피었다. 작약은 진통,빈혈, 타박상 등의 약재로 널리 쓰여 재배되지만 꽃이 아름다워 '함박꽃'으로도 불리는 만큼 관상용으로도 소용된다. 작약꽃의 꽃말은 '수줍음'이다.

김성수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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