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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영산강 고대문화 규명" 의지 밝혀'역사문화권정비등에 관한 특별법안' 본회의 통과 환영
  • 주남현 기자
  • 승인 2020.05.2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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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정훈 당선인>

(나주·화순=포커스데일리) 주남현 기자 =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은 22일 "호남역사의 뿌리가 되는 영산강 고대 문화권의 연구복원과 활용사업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역사문화권정비등에 관한 특별법안'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은 역사문화권별 문화유산을 연구조사 및 발굴·복원해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비 육성하는 것을 담고 있다.

영산강 고대 문화권은 유적 674개소 중 66%에 이르는 443개소가 미발굴 상태로 가야등 여타 고대 문화권에 비해 저조하고, 영산강 고대문화의 실체규명에도 차질을 빚고 있는 중, 이번 특별법 제정으로 안정적인 국비 사업 추진이 기대된다.

신 당선인은 "전남도를 비롯해 영산강 유역 자치단체들과 협의해 2021년 국비 확보 노력등 본격적인 영산강고대문화권개발 사업 지원에 나서겠다"며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영산강 고대 문화권 그린뉴딜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역사관광 패러다임 전환 과정도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주남현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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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나주#화순#영산강고대문화#역사문화#국회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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