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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서 하청근로자 숨져올해들어 네번째 사망사고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0.05.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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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내부 전경(자료사진)

(울산=포커스데일리) 21일 오전 11시 20분께 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서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근로자 A(34)씨가 쓰려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는 이날 건조 중인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에서 배관 용접 보조 작업을 맡았으며, 다른 작업자가 선박 내 배관 안에서 정신을 잃은 A씨를 발견해 신고했다.

 올해 들어 이 회사에서 근로자가 숨진 것은 이번이 네 번째이며, 사고가 반복되자 고용노동부가 이달 11∼20일 특별근로감독을 벌이기도 했다.

정두은 기자  jde03@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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