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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하수관로·빗물받이 준설사업 실시여름철 집중호우 도로침수 피해예방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0.05.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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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대전 서구는 여름철 침수피해 예방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7월 말까지 소규모 준설기를 활용한 인력준설을 한다.

도로 위 무단으로 버리는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는 여름철 도로 및 저지대 주택의 침수피해를 발생시키는 주범이 되며, 퇴적물의 경우 여름철 기온에 쉽게 부패하며 악취를 유발한다.

이에 구는 집중호우 시 도로 침수 및 하수 역류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작년 침수 발생 지역 등을 대상으로 집중 준설작업에 들어가며, 탄방, 갈마 지하차도 주변 빗물받이 준설을 완료했다.

기간제 근로자를 통한 인력준설, 소규모 준설기를 통한 빗물받이 청소 등 2개 조로 편성해 저지대, 주택가, 상습 배수 불량 지역을 중심으로 일제정비를 우기 전까지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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