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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9명…11일째 10명 안팎 유지해외유입 5명·국내발생 4명
누적 확진 1만761명…사망자 2명 늘어 총 246명
  • 이현석 기자
  • 승인 2020.04.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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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발생 100일째를 맞은 28일 중랑구 서울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연합뉴스

(서울=포커스데일리) 이현석 기자 = 29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9명 늘어 10명 아래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9명 늘어나 총 1만76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발생 101일째를 맞은 29일 전날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68명이 늘어 총 8922명이 됐다.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9일부터 11일째 10명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8일에 18명으로 10명대로 감소한 뒤 19일부터 이날까지 11일째 6~14명을 기록하는 안정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일별 추이/코로나 보드

신규 확진자 9명 중 5명은 해외 유입 사례로 3명은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경기와 충남에서 각각 1명씩 확진됐다.

그외 4명은 국내에서 발생한 사례로 대구에서 3명, 경기에서 1명이 나와 이날 하루 서울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는 누적 246명이다. 전날 2명이 사망했다.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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