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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시민당 합당 5월15일까지
  • 최갑수 기자
  • 승인 2020.04.2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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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당대표가27일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당무위원회의에 참석하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최갑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이 합당 절차에 들어갔다.

강훈식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7일 오전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통해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당 관련 향후 절차 및 일정에 대해 설명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더불어시민당과 5월 15일까지 합당하는 절차를 마련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당헌 제6조(당원의 권리와 의무), 제113조(합당과 해산 및 청산) 및 정당법 제19조(합당)에 의거, 중앙위원회를 전국대의원대회가 지정하는 수임기관으로 하고,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합당에 대한 토론 및 투표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5월1일부터 8일까지 권리당원 토론 및 투표를 실시하고, 5월 12일(화) 중앙위원회를 통해 합당 결의 및 합당수임기관을 지정한다.

이후 5월 15일까지 합당수임기관회의를 통해 합당을 의결하고 선관위 합당신고로 절차를 마무리한다.

최갑수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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