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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63.7% "6주연속 상승…재작년 9월이후 최고치"[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63.7%(5.4%p↑), 부정 32.4%(5.2%p↓)
  • 서정석 기자
  • 승인 2020.04.2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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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리얼미터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대비 5.4%p 오른 63.7%(매우 잘함 40.7%, 잘하는 편 23.0%)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0.2%p 내린 3.9%.

27일 발표된 리얼미터의 4월 4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31.3%p로 오차범위 밖이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은 5주 연속 오차범위 밖으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높게 나타났다.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6주 연속 상승하며 2018년 10월 3주(60.4%) 이후 처음으로 60%대에 진입했다. 이는 2018년 9월 4주(65.3%) 이후 최고치다.

긍·부정 차이는 31.3%p로 2018년 10월 2주(긍정: 61.9% 부정: 31.4%) 이후 처음으로 30%p 간격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간집계는 20~2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5만662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24명이 응답을 완료, 4.5%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기타 자세한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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