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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한국남동발전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3천장 기탁"코로나 19 예방 위해 취약계층에 전달"
  • 김성수 기자
  • 승인 2020.04.2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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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흥군>

(고흥=포커스데일리) 김성수 기자 = 전남 고흥군은 한국남동발전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마스크 3천개를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남동발전 신재생건설소 심병철 소장은 "코로나19로 지금 사회적으로 어려운 때이지만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한 일원으로서 군 발전에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을 생각하는 한국남동발전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탁된 마스크를 코로나19 지역 감염 방지를 위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남동발전은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로 고흥만에 60MW 수상태양광 건설을 오는 10월 착공하여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성수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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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한국남동발전#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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