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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현황 신규확진 11명…닷새째 10명 안팎해외유입 6명·지역발생 5명…사망 총 238명·완치 8277명
  • 이현석 기자
  • 승인 2020.04.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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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연합뉴스

(서울=포커스데일리) 이현석 기자 = 22일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발생이 닷새째 10명 안팎에 머물어 진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1명 증가해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가 총 1만69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64명이 늘어 총 8277명이 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8일 18명, 19일 8명, 20일 13명, 21일 9명에 이어 5일째 10명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 일별 추이/코로나 보드

이날 신규 확진자 11명 중 대구에서 1명, 경북에서 2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아 모두 4명이 대구 경북지역에서 발생했다.

이 밖에 부산에서 2명, 서울에서 2명, 대전에서 1명, 경남에서 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외 시도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보고되지 않았다.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2명이다. 지역사회에서 해외유입 관련 확진자가 4명 더 확인돼 총 6명이 해외유입 사례로 잠정 집계됐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238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보다 1명 늘었다.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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