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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전북 투표율 67%역대 최고…103만명 투표진안(77.7%)과 순창(74.8%), 남원(74%)순…전주 완산구(65.1%), 익산(63.6%)하위 기록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4.1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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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전북 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북도민(총선거인) 154만2579명 중 103만3977명이 투표소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시군별로는 진안(77.7%)과 순창(74.8%), 남원(74%), 장수(73.6%), 무주(72.8%) 등 순으로 투표율이 높았다.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지역은 전주 완산구(65.1%)에 이어 익산(63.6%)이 차지했다.

이번 총선은 16대 60.6%와 17대 61.2%, 18대 47.5%, 19대 53.6%, 20대 62.9%를 넘어섰다. 15대 투표율인 68.3%와 같은 결과를 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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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전북#총선#진안#순창#완산구#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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