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대구·경북
보수텃밭 TK '보수 싹쓸이?'...통합당 우세 속 현역 김부겸·홍의락도 '불안'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0.04.08 08:15
  • 댓글 0
"총선잡고 대권도전"…김부겸 vs 주호영 <연합뉴스 제공>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4·15 총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8일 25석이 달린 대구·경북(TK)에서는 '보수 싹쓸이' 기세가 나타나고 있다.

전통적인 보수텃밭인 대구·경북(TK)은 민주당과 통합당 모두 보수 후보들의 압도적인 우세를 전망했다.

민주당은 TK 25석 가운데 우세와 경합우세가 한 군데도 없다고 판단했다.

대구에선 현역 김부겸 후보가 통합당에서 영남 5선에 도전하는 주호영 후보와 맞붙는 수성갑과 동구갑·북구갑을 경합열세로 봤고 북구을의 현역 홍의락 후보도 초반 판세분석에서 경합이었다가 열세로 하향조정됐다.

하지만 경북에선 포항남·울릉, 안동 예천, 구미을에서 해볼 만한 경합 지역으로 전망했다.

반면 통합당은 TK 지역에서 '전승'에 가까운 싹쓸이도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다만 통합당 공천 탈락 후 무소속 출마한 자유한국당(통합당 전신) 홍준표 전 대표가 출마하는 대구 수성을은 통합당 이인선 후보와 박빙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김부겸#홍의락#TK

홍종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