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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서 2명 확진…경북 총 1264명경북 지역 완치자 827명
  • 김재욱 기자
  • 승인 2020.04.05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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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요양병원'

(경산=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경북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돼 경북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264명으로 늘었다.

4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경산에서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명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요양병원에서 나왔고, 다른 1명은 방역 당국이 감염경로를 현재 조사 중이다.

경북지역은 코로나19가 가장 많이 발병한 지역이다. 완치자는 17명이 늘어 모두 827명이며, 사망자는 48명이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북#경산#서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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