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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의료지원 마친 전북 장수 간호사, 16번째 확진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4.0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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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전북에서 16번째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했다.

4일 전북도에 따르면 장수군에 주소를 둔 간호사 김모씨(여·42)가 4일 오전 민간위탁기관에서 검사결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씨는 이날 오전 전북대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다.

대전에서 간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씨는 지난달 8일부터 22일까지 대구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3일 대구의료지원을 마치고 귀가해 자가격리중이었던 김씨는 지난달 22일과 30일 음성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달 29일 기침과 근육통을 호소, 3일 민간위탁기관에서 검사결과 4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북도 보건당국 관계자는 “전북도와 장수군 보건당국 역학조사반에서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중이며, 김씨의 동선을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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