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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주 더 연장 "4월19일까지"
  • 서정석 기자
  • 승인 2020.04.0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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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정부가 4일 코로나19 확산세를 잠재우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해 오는 4월19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날 어려움 속에서도 일상을 희생하면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협조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이같은 방침을 전했다.

정부는 지난 2주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단 감염 발생 건수 감소 등 일정한 성과도 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상황은 여전히 엄중하다는 게 정부 방역 당국의 진단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는 데 가장 효과적이고 최선의 대응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확실한 승기를 잡을 수 있도록 조금 더 힘을 모아주시길 국민들게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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