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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방문 심상정, "전북도민, 정의당 돌풍 주역 돼 달라" 호소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4.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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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4일 전북도를 방문하고 전북에서 대한민국 정치의 판을 가는 전원지가 될 수 있도록 전북도민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전주=포커스데일리)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4일 전북도를 방문하고 전북에서 대한민국 정치의 판을 가는 전원지가 될 수 있도록 전북도민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심상정 대표는 이날 오전 전주시 꽃밭정이 사거리에서 전주갑·을 선거구에 출마한 염경석·오형수 합동 유세에 참석, 지원유세를 펼쳤다.

심 대표는 “전북에서 정의당 국회의원을 당선시켜 원내교섭단체가 되도록 정의당 돌풍의 주역이 돼 달라”고 호소했다.

심 대표는 특히 “전북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12.88%의 지지율로 광역의원 1명과 기초의원 5명의 가장 많은 정의당 당선자를 만들어주셨던 지역”이라면서 “이번 총선에는 전북지역 최초로 정의당 지역구 국회의원을 당선시켜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정치를 독점한 민주당의 텃밭에서 지역후보 당선자 배출과 정당득표율 전국 1위의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심 대표는 전주시 평화아파트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자리를 옮겨 주민들을 상대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모두가 지혜를 모아가자고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날 오후에는 익산시 북부시장에서 익산을 선거구에 출마한 권태홍 후보의 지원유세와 시장 방문과 낭산 폐석산 현장 방문 및 주민대책위 간담회를 갖는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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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심상정#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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