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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원 익산시의원, 코로나-19 피해 택시업계 지원책 마련 촉구중·소상공인 지원책에 택시업계 외면해서는 안돼, 긴급 지원책 마련해야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4.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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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포커스데일리) 전북 익산시의회 박철원 의원은 지난 달 30일, 익산시 1회 추경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익산시도 택시종사자에 대한 지원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박 의원은 충남도와 전남도에서는 소상공인 지원책의 일환으로 택시 운수종사자를 돕기 위해 종사자 1인당 50만원에서 10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철원 의원은 "익산시에서는 국·도비 확보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그것이 당장 어렵다면 지 자체재원으로라도 택시종사자에 대한 긴급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의원은 금번 추경에 택시요금 카드수수료 지원 예산을 편성하기는 했지만, 승객이 현저히 줄어든 이 시점에서의 카드수수료 지원은 근복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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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원#익산시의원#코로나-19#피해 택시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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