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전북
정의당전북도당 4.15총선 판갈이 선대대책위 구성 발표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3.31 14:01
  • 댓글 0
정의당전북도당이 21대 총선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총선에서 제1야당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전주=포커스데일리) 정의당전북도당이 21대 총선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총선에서 제1야당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전북도당 염경석 공동선대위원장은 31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15총선이 에 앞서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라던 노회찬 대표의 말씀을 실천하려한다“고 들고 ”정의당의 최고 선거전략은 노회찬 대표의 ‘6411정신’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익산 을 권태홍 후보는 "거대 양당이 여러 명분으로 선거제도를 개편한 그 자체를 완전히 왜곡시켰다."며 "선거제도 개편 이전보다 상황이 안좋아졌다"면서 "국회에서 기존의 적폐 세력을 청산하고 문재인 정부의 개혁동력 유지를 위해서는 정의당의 교섭단체 유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주 갑에 출마한 염경석 후보는 "거대양당의 꼼수정치.짝퉁정치가 판을 치고 있다."면서 "이제 민주당은 진보정당이 아니다."고 강조하고 "유일한 진보정당은 정의당" 뿐 이라고 말했다.

전주 을 오형수 후보는 "전북에서 가장 큰 공약은 바꾸는 것"이며 "그래야 전주가 변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하고 "그 공약 가운데 10%라도 책임있게 이뤄졌다면 전북은 많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전북도당은 이세우, 서유석, 손인범총선후보가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염경석, 권태홍, 최영심, 안용정, 장종수 후보가 공동선대위원장을 맡는 전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발표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의당전북도당#전북#전주#4.15총선#

박윤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