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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전북 6인 후보, "인물, 다당제, 개혁으로 선택해 달라"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3.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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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30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민생당 전북 총선 후보 6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이낙연 총리 군산 방문을 두고 "군산조선소 정상 가동에 모든 것을 쏟아붇겠다"는 말은 이거 역시 말뿐"이라고 일축하고 "민생당 후보들에게 힘을 달라"고 호소했다.

이들 후보들은 이날 "지역을대변할 힘과 능력에 대한 인물투표냐 묻지마 투표냐, 인물 중심 다당제, 개혁 이 세 가지 기준으로 삼아 투표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이들 후보들은 "보수적폐 세력을 제외한 4+1의 연합정치로 개혁 우군화 함께 했다" 고들고 "개혁우군에 민생당이 있어야 한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아울러 후보들은 "코로나19 재난으로 벼랑으로 내몰린 중소기업, 소상공인, 실직자를 위해 싸움의 정치를 걷어치우가 협력과 상생의 연합정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코로나 뉴딜정책의 핵심인 2000만구의 70%에 해당하는 1500만 가구에 가구당 100만원의 긴급생활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이미 지난주에 촉구한 바 있다"고 재차 이행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호소문에는 정동영, 조배숙, 유성엽, 조형철, 김경민, 고상진 후보 등 전북 출마자 후보들이 참여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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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전북#정동영#조배숙#유성엽#조형철#김경민#고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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