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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소비 방안 강구 지시마을전자상거래 연계 활성화 주문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3.3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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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포커스데일리) 전북 익산시가 코로나19로 개학연기로 인해 학교급식에 납품되지 못한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30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로 개학이 수차례 연기되고 있어 학교급식 공급용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계약 재배하고 있는 생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하며, “현재 농가들은 생협 대비 10~30%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고, 직원들과 유관기관 및 단체, 시민들은 소비촉진 운동에 적극 동참하며 생산 농가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한걸음 더 나아가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주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며, “마을전자상거래와 연계하는 등 소비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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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소비활성화 방안 강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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