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부산·경남
해운대구 기본재난소득 1인당 5만원 지원
  • 김성원 기자
  • 승인 2020.03.30 11:48
  • 댓글 0
해운대구청 전경.

(부산=포커스데일리) 김성원 기자 = 해운대구는 코로나19에 따른 피해를 극복하고자 주민 1인당 5만원씩 재난 기본소득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해운대구의 현재 주민은 40만5000여명에 집계돼 필요 예산은 203억원이다.

구는 재난기본소득 외에도 소상공인 지원·구민 일자리사업에 66억원, 취약계층 한시생활지원 사업에 181억원을 각각 편성하는 등 모두 450억원의 민생안전 자금을 푼다는 방침이다.

구는 관련 조례를 마련하고 의회 승인을 거쳐 늦어도 5월 중에는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원 기자  ulruru5@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해운대#기본재난소득

김성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