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전북
고창군, 소상공인 상하수도요금 60%까지 감면 확대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3.30 09:45
  • 댓글 0

(고창=포커스데일리) 전북 고창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상하수도요금 감면을 추가 확대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관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자, 제조·건설·운수·광업은 10인 미만) 중 지난해 매출액 3억원 이하인 사업장을 비롯해 신규 사업자(2월말 기준)의 경우, 수도요금 부과 기준 업종이 일반용(겸업종 제외) 및 대중탕용의 3월 부과분에 대해 요금을 60%까지 감면한다.

기간도 코로나19 종식 때까지로 확대했고, 모범업소 등 기존 감면 대상도 추가 감면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해당 소상공인은 상하수도사업소, 관할 읍·면사무소에 감면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을 제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하수도사업소 관리팀(560-8972, 8975).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창군#소상공인#고창#상하수도요금

박윤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